공모가 뜬 뒤 준비하면 이미 늦다, 국비공모는 ‘정보와 기획의 선점’이 승부를 가른다김용한 박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재개발원 ‘국비공모 사업의 이해와 대응전략’ 강의“국비공모사업은 공고문이 올라오는 순간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그때는 이미 준비된 지역과 준비되지 않은 지역의 격차가 벌어진 뒤다.”8월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재개발원에서 ‘공모사업의 이해와 대응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엠아이넥스트 김용한 대표가 강사로 참여한 이번 교육은 지자체 공무원들이 국비공모사업을 단순한 ‘예산 확보 업무’가 아니라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사업을 선제적으로 설계하는 전략적 정책기획 과정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의자료 역시 ① 우리 지역과 국비공모사업 ② 국비공모사업 정보수집과 분석 ③..